God's Covenant with Abraham



21:1 주께서 자신 말씀하셨던  사라를 찾아오셨으며 주께 자신이 말씀하셨던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1:2
사라가 임신하여 늙은 나이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 정하신 (=모에드; 레위기 23장의 하나님의 절기를 말씀하실 때에 "모에드" 말씀하신다).



2019.9.26. 


29
때가 되면 나팔절이 된다. 나팔절로 시작해서 열흘 후에 속죄일 ( 키푸르) 있고, 5 후에 장막절이 7일간 진행될 것이다. 샤뱥을 기본으로 해서 유월절, 무교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그리고 장막절을 창조주께서는 모두 모에드라고 부르시고, 복수형 모에딤이라고 한다. 정하신 . 창조주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그대로 이쯔학이 잉태되어 탄생하는 사건을 모에드라고 부르셨다는 자체에 주님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같다. 모에드라는 단어는 본문 전에는 창세기 1:14, 17:21, 그리고 18:14에만 나왔다. 17 21 말씀은 아브라함에게, " 언약은 내가 내년  정해진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하신 약속의 말씀이다. 아브라함이 웃었을 때에 하신 말씀. 그리고 창세기 18 14절은 사라가 웃었을 때에 하신 말씀이다: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 정해진 , 내년 즈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셨다.

인류의 구속사에 있어서 너무도 중대한 사건이 바로 약속의 아들인 이쯔학이 잉태하여 탄생하는 사건이다. 바로 믿음과 약속의 라인에서 메시아가 나오게 되기 때문이다. 중대한 사건에 대해서 묘사를 하실 때에, 창조주 아버지는 "모에드"라는 단어를 선택하여 사용하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중대한 메시지를 주신다는 것을 암시할 있다. 창조주 아버지께서 정하신 때에 일어나는 일이 무엇인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계시하여 보여주시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 만이 하실 있는 불가능의 일을 약속하시고 이루셔서 언약이 무엇인지, 믿음이 무엇인지를 너무도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는 사건을 말씀하실 때에 단어를 선택하셨다:  "모에드", 하나님이 정하신

레위기 23장에 하나님께서는 모에딤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계시고, 이를 지켜 보존하라는 명령을 하신다. 우리가 만약에 하나님의 정하신 , 모에딤에 창조주 아버지를 만나러 아버지 보좌로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각자가 처해 있는 곳과 상황과 믿음의 여정에서 각자 다른 구체적인 답을 있겠지만, 한가지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일을 묘사한다면, 창조주께서 나에게 약속하신 것이 잉태하여 결국 눈에 보이게 탄생하는 것이 일어나는 때가 바로 하나님의 정해진 때라고 설명할 있지 않을까?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하늘의 보이지 않는 현실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땅에서 드디어 보이는 현실로 나타나는, '탄생'하는 )...?!

만약에 창조주 아버지께서 모에딤을 지키라고 명령하시면서 이런 식으로 디자인 하셨다면--하늘의 보이지 않는 나의 현실이 비로소 땅에서도 보이게 되는 변화... 모에딤에 대한 창조주 아버지의 진정한 목적과 의도를 이해하게 된다면, 당연히 모에딤의 흐름에 내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을까? 이쯔학의 탄생은 창조주의 언약의 충실하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신실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언약관계, 신뢰 안에서만 실질적인 '탄생' 이루어진다.

오는 일요일 해가 지면서 가을 모에딤이 시작된다. 나는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어떠한 보이지 않는 나의 하늘의 현실이, 이번 모에딤을 통해서 비로소 땅에서도 이루어져 평범한 삶에서 살아지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 한걸음 하늘과 땅이 에하드가 되는 것일까